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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가고 요즘… 세상도 흉흉하게 돌아가는것 같다. 더 이상의 슬품도 괴로움도 없는 모두가 그저 행복해 하는 세상이 되었으면…ㅠ 나도 비자 연장한지 벌써 1년이 되어가서 재신청 기간이 다가 오고…이것 저것 안정된것 없는데 직장도 그만둬야할것 같다. 나와 함께 오래된 T양이 저번달로 그만 두었다. 이곳을 담당하는 소장이란 사람이 T양이 소속된 파견회사와는 거래하지 않겠다며 T양도 그 영향으로 자동적으로 짤리게 된샘이다. 3개월전 코로나에 걸렸던 파견인 0양 있는데 코로나 후유증으로 한달간 휴직했는데 다 나아서 일을 나오는 첫날 발목을 다쳐, 그만 그 길로 두달을 더 휴직했고 아직까지도 깜깜 무소식이다. (그동안 이곳도 코로나 환자가 발생 했고…또 아들이 코로나에 걸려서 하루벌어야 생계를 유지.. 더보기
저건 뭘까요 항상 지나는 길… 마을의 풍경은 변함없이 늘상 똑같지만 하늘의 풍경은 매번 나를 감동케한다.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볼수 있는 감동의 선물들 같다~ 가끔 핸드폰으로 찍기도 하는데 오늘은 좀 특이한 것을 보았다. 나름…신비하고 예쁘다고 판단한 몇장의 사진과 함께 올려 본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풍경이다~ (어떤 아저씨도 찍고 있었슴~) 반투명 구름? 저런 구름은 처음 본다. 구름 사이로 빛이 비추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오늘은 집에 오는데 하늘에 길고 하얀 물체가 떠있었다. 처음엔 비행기인줄 알았는데 비행기치곤 길이가 길고 몸 전체가 위에 사진처럼 하얗게 빛이났다. 신기해서 자세히 보려는 순간 사라졌는데 슈퍼를 들러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번에는 별똥별처럼 떨어지는 듯.. 더보기